뭉딩이망구탱이뇨나 무서워서살겠냐 고작12년이라니 엄벌에처해달라고하니

사실혼관계였던 여자의 새로운 남자친구가 술먹고 안그래도 빡치는데 금마가 남자답게 함붙자하니 안빡치겠음?


아 여자하나땜에 남자 2명 인생 조졌네 하여간 김치 클라스 ㅉ


남자답게 사형 때리자..


맞짱까꾸만


미틴 걸레때문에 서로 죽이거나 하는게 안쓰럽다 걸레는 버려버리면 그만인데 ㅉㅉㅉ


살아있네~


저놈 ♡사는동산 여자는 이제 프로 파이터랑 결혼했으면 좋겠다. ㅋㅋㅋ


목포!!


객기 부리는거랑 남자다운거랑 구분 못하는 졸장부쉑키...쯧쯧쯧


기사는 무엇을 숨기려고 하냐? ㅡㅡ 딱보니 자기보다 어린사람이 남자답게 싸워보자에서 격분한것인데..보아하니 피해자가 사실혼 관계에 있는 남의 여친에게 찝적되고 결국에 인터셉터해서 환승하게 하고(새로운 연인..ㅡㅡ) 약올려서 기분을 상하게 햇는데 기사는 박씨의 나이를 표기안햇고 싸워보자해서 때렷던건데 약올렷던 성향의 박씨는 사과를 할줄몰라 기가차서 말이안나온 김씨는 과도,후라이팬을 들엇던거다 집행유예 감인데 폭력전과잇어도 잘해야 3~5년인데 어떻게 기사가 폭생치사나 상해치사가 아니고 살인이되고 12년이나 때리냐?? 뭐가 잘못되도 한참잘못됫다. 그냥 여자친구도 아니고 약혼이상인 혼인신고까지한?(이부분은 모름..) 사실혼관계의 여자친구이자 와이프에게 새로운 남자가 찝적되서 연인행세하고 멘탈을 흔들어놧는데 그부분은 참작이 안되나? 유족들은 양심도 없게 엄벌에 탄원을 햇다는데 그냥 재수가업다ㅡㅡ. 자꾸 3~4시간동안 폭행을 가한것을 부각시키는데 맨정신에 12년도 가당찮은데 술마시고 12년이면 어처구니가 없는거다 박씨 변호사는 얼마를 받아쳐먹은거냐. 남자답게 싸워보자햇으면 저항따위라는 말튀어나오는것도 사치고 일방적으로 쳐맞엇어도 폭행을 부추기면서 방조한거고 쌍방과실이 잇는거다. 박씨는 쳐맞기만 하진 않앗을텐데 그렇게 김씨는 때리다 결국에 일방적으로 때리게된거고.. 우발적에, 술기운에, 상대방이 폭력부추겻다는 기본 동기요소가 빠진체 동종전과 기록을 핑계로 김씨X 박씨가(★수정함) 아무런 저항없이(쳐맞지만 않고 때렷을 것인데 증거없으니 형량올릴려고 유족들이 변호사랑 말맞추고 거짓진술 한것으로 보임)? 무차별적으로 맞은 피해자로 코스프레되는게 아주 웃기더라ㅡㅡ 대충 김씨 집안,전과기록,사회적위치보고 형량이 크게 나온거 같은데 이런게 인권을 기망하는 권력남용이다. 내가 변호사면 김씨 변호해서 집행유예 내지 벌금으로 바꿔주고 싶다. 얼마나 억울하겟냐